2020울산드론축구, 드론미션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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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울산드론축구, 드론미션대회 열려
  • 이지은 기자
  • 승인 2020.11.22 23: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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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2020 울산 드론미셔대회 현장 / 사진촬영 = 오명하 기자
사진 = 2020 울산 드론미셔대회 현장 / 사진촬영 = 강상대 기자

[코리아안전뉴스] 이지은 기자 = 2020년 울산 드론미션대회가 22일 울산광역시 중구 태화강국가정원내 야외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는 총 21개팀이 참여하여 3부리그로 진행됐으며, 비가 오는 가운데서도 참가팀들의 열기가 대단했다.

메인 행사로는 5 : 5로 진행되는 드론축구가 굉장한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휴일을 맞아 산책을 나온 시민들에게 드론축구의 묘미를 알리는 자리가 되었다.

사진 = 경기준비중인 포항대학교A팀 / 사진촬영 = 강상대 기자
사진 = 경기준비중인 포항대학교A팀 / 사진촬영 = 강상대 기자
사진 = 경기준비중인 포항대학교A팀 / 사진촬영 = 강상대 기자
사진 = 드론축구대회 준비현장 / 사진촬영 = 강상대 기자

드론축구는 5명이 한팀으로 공격수 역할을 하는 1기의 드론이 상대팀의 4기의 수비 드론을 뚫고 골대를 통과하면 득점을 올리는 경기로 3분간의 짧은 레이스로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펼쳐졌다. 실제 축구경기에서도 반칙을 하면 페널티를 주듯이 드론축구에서도 경기 중 밀어내기 등의 반칙행위가 발행하면 경기 후에 상대팀에게 페널티킥이 주어진다. 반칙 1개당 5초의 페널티킥 시간이 주어지며, 페널티킥에서는 각 팀에서 수비드론과 공격드론이 1기씩 나서 5초간 공격과 수비에 나선다. 또한 경기 중 한번 공격에 성공한 공격드론은 하프라인을 넘어 자신의 진영으로 돌아와서 다시 공격에 나서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진 = 경기 시작전 심판진들이 경기 진행방식을 논의하고 있는 사진, 우측첫번째가 본사 오명하 편집장이다. / 사진촬영 = 강상대 기자
사진 = 경기 시작전 심판진들이 경기 진행방식을 논의하고 있는 사진, 우측첫번째가 본사 오명하 편집장이다. / 사진촬영 = 강상대 기자
사진 = 심판위원으로 참여한 오명하 편집장 / 사진촬영 = 강상대 기자
사진 = 심판위원으로 참여한 오명하 편집장(좌측) / 사진촬영 = 강상대 기자
사진 = 심판위원으로 참여한 오명하 편집장 / 사진촬영 = 강상대 기자
사진 = 심판위원으로 참여한 오명하 편집장(우측) / 사진촬영 = 강상대 기자

특히 이날 경기에는 본사 오명하 편집장이 (사)대한드론축구협회 심판위원 자격으로 경기 진행을 함께하며 맹활약을 펼쳤다.

이날 드론축구대회는 1부리그에서 Team rex가 포항대학교A팀과 3세트 페널티킥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하며 국내 드론축구의 최강팀임을 보여줬다.

사진 = 2020울산 드론미션대회 드론축구 시상식 현장 / 사진촬영 = 오명하 기자
사진 = 2020울산 드론미션대회 드론축구 시상식 현장 / 사진촬영 = 오명하 기자

최종경기결과 1부리그 1위는 Team rex, 2위는 포항대학교A팀, 3위는 새만금항공 크리에이터가 차지했으며,  2부리그는 1위는 정읍드론축구단, 2위는 알씨인레포츠, 3위는 김해시 드론축구단이 차지했다. 3부리그는 1위는 산들 드론축구단, 2위는 포항대학교B팀, 3위는 새만금항공 크리에이터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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