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공공안전드론협회 전북지역 회원일동, 제29회 바다의날 기념하여 신치항 일원에서 연안 정화 활동 펼쳐
상태바
대한공공안전드론협회 전북지역 회원일동, 제29회 바다의날 기념하여 신치항 일원에서 연안 정화 활동 펼쳐
  • 이지은 기자
  • 승인 2024.05.28 20: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 전북특별자치도 민,관 합동 해양폐기물 정화활동
사진 = 전북특별자치도 민,관 합동 해양폐기물 정화활동

[코리아안전뉴스] 오명하 기자 = 28일 전라북도 군산시 신치항~야미도 구간에서는 제29회 바다의 날을 기념해 민·관 합동으로 연안 정화 활동이 실시됐다. 

사진 = 전북특별자치도 민,관 합동 해양폐기물 정화활동

이번 정화 활동은 전북특자도와 군산시, 군산지방해양수산청, 농어촌공사 새만금사업단, 해양환경공단, 군산수협, 명예해양환경감시원, 대한공공안전드론협회 전북지역 회원일동 등 19개 기관 및 단체에서 25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날 해경은 해양환경보전에 대한 관심과 국민의 인식개선을 위해 해양오염예방 교육과 해양환경보호 사진 전시도 함께 진행했다.
 

사진 = 전북특별자치도 민,관 합동 해양폐기물 정화활동
사진 = 전북특별자치도 민,관 합동 해양폐기물 정화활동
사진 = 전북특별자치도 민,관 합동 해양폐기물 정화활동
사진 = 제29회 바다의 날을 기념하여 신치항 일원에서 펼쳐진 연안 정화 활동에 대한공공안전드론협회 전북지역 회원들이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했다. (좌측부터 김 석 대한공공안전드론협회 전북지역 본부장, 김숙영 대한공공안전드론협회 전북지역 부지부장, 김학연 대한공공안전드론협회 전북지역 부본부장)
사진 = 전북특별자치도 민,관 합동 해양폐기물 정화활동
사진 = 전북특별자치도 민,관 합동 해양폐기물 정화활동

오늘 연안 정화 활동은 군산해양경찰서(서장 박경채)가 주축이 되어 진행됐으며, 박경채 서장은 “바다의 날을 맞아 민·관이 함께 정화 활동을 하게 돼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 깨끗한 바다를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다의날은 지난 1996년 해양 관련 산업의 중요성과 바닷속 생태계의 황폐화의 심각성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지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