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병어와 함께한 즐거운 이틀, 섬 병어축제 성료!
상태바
신안 병어와 함께한 즐거운 이틀, 섬 병어축제 성료!
  • 오명하 기자
  • 승인 2024.06.11 08: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꼬숩고 담백한 병어의 풍미에 빠지다
지난 7일, 제10회 섬 병어축제 개막식

[코리아안전뉴스] 오명하 기자 = 섬병어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6월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 지도 신안젓갈타운에서 개최된 ‘제10회 섬 병어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음식만들기 퍼포먼스(병어초밥만들기), 시식행사(병어세비채), 축하공연, 농·수특산품 판매행사와 먹거리 부스(병어회, 병어회무침 등)를 운영해 신안의 풍성한 맛과 재미를 만끽할 수 있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현재 병어가 금값인데 이번 축제를 통해 통통하게 살 오른 신안의 제철 병어를 관광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에 맛보일 수 있어 기쁘다”라며, “지도에 미세먼지 차단숲이 조성 중인데, 지도 점암까지 14km의 숲길을 조성하고 썸머라일락이 가장 흐드러지게 핀 지도로 가꾸어나가 내년 봄에는 보라색꽃축제와 더불어 병어축제를 개최하겠으니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현재 신안군은 11종의 섬 수산물 축제 중 6종(간재미, 홍어, 낙지, 깡다리, 병어, 밴댕이) 개최 완료했고 앞으로 5종에 대해서도 가장 맛있는 제철 시기에 맞춰 섬 수산물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