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은 무주반디랜드가 답이네! 13일 야외 물놀이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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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은 무주반디랜드가 답이네! 13일 야외 물놀이장 개장
  • 오명하 기자
  • 승인 2024.07.11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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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고 깨끗한데 저렴하게 이용 가능
여름방학은 무주반디랜드가 답이네! 13일 야외 물놀이장 개장

[코리아안전뉴스] 오명하 기자 = 무주군 반디랜드 야외 물놀이장이 오는 13일 토요일 개장한다.

8월 25일까지 운영될 예정으로 매주 월요일 휴장일을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이 가능(우천 또는 기타 위험 발생 시 임시 휴장 / 점검 시간 12시부터 13시까지)하다.

무주반디랜드 야외 물놀이장은 767.36㎡ 규모(최대 수용 인원 1백 명)로 성인용 풀장(1.2m)과 인공폭포, 유아용 풀장(50cm)을 갖추고 있으며 이외 탈의실(락카룸 50개)과 샤워장 등의 부대 시설도 마련돼 있다.

1일 이용료는 성인이 8천 원, 청소년 7천 원, 어린이(4세~초등생) 6천 원이며 20인 이상 단체는 성인 6,400원, 청소년 5,600원, 어린이(4세~초등생) 4,800원이다.

무주군민은 물론, 진안군, 영동군, 금산군, 거창군, 김천시 등 인접 지역에 주소(주민등록상)를 둔 사람은 사용료의 30%를 할인받을 수 있다.

무주반디랜드 야외 물놀이장 관계자는 “수상인명구조원 자격을 소지한 담당자를 비롯해 수상안전요원과 간호사 등 7명이 현장에 배치돼 이용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챙길 것”이라며

“이번 방학에는 반디랜드 곤충박물관 등 다른 시설들과도 연계 이용이 용이한 야외 물놀이장에서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무주군 설천면에 위치한 반디랜드(전북특별자치도 대표 관광지)는 곤충박물관과 생태온실, 수족관, 천문과학관, 사계절 썰매장, 물놀이장 등을 비롯해 청소년 야영장과 통나무집, 청소년수련원 등의 숙박시설까지 두루 갖춘 체험형 관람시설로, 무주방문의 해 할인 이벤트와 연계하면 알뜰한 여행을 즐길 수도 있다.

관내 숙박업소와 음식점, 카페 등 이용객(10만 원 이상 소비자)은 반디랜드 곤충박물관 및 천문과학관 입장료(2인)를 50% 할인받을 수 있다.

또 숙박이 가능한 반디랜드 통나무집도 3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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